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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시명운은 가톨릭대학교 영재원에 우수한 성적으로 발탁되어 두각을 나타내었으며 대구 교육청 영재원 오케스트라에 최연소로 입단하여 일찍이 오케스트라 경험을 쌓았다.

이후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3년내내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 실기 장학 우수생으로 입학하여 김덕우 교수의 가르침을 받았다. TBC 콩쿠르, 세계일보 콩쿠르, 국민일보 한세대 콩쿠르 , 한국음악협회 콩쿠르, 예원음악콩쿠르, 음악교육신문사 콩쿠르, 대구가톨릭대학교 콩쿠르 등 유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고, ASAGO 국제 음악제 참가, North Vancouver Honour Strings 오케스트라 참여등 다양한 음악제 경험을 통해 음악적 깊이를 넓혔다.

또한, 대구 mbc 교향악단과 협연, 몰도바 국립교향악단, 유나이티드 코리아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 서울예고 실기우수자 Young artist concert 등 다양한 협연과 독주 무대에 오르며 독주자로서의 기량 또한 꾸준히 발전시켜왔으며 솔로 뿐만 아니라 실내악및 오케스트라에도 관심이 많은 그는 금정 클래식 위크, 금정 수요음악회, 바순 콰르텟 리사이틀, 부산시향 실내악 시리즈 다수 출연, 비바아첼 실내악 연주 등 다채로운 실내악 무대에서도 활약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부산시립교향악단 제1바이올린 부수석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 동시에 International Players of Busan 멤버, United Korea Orchestra 수석, Vivaacel International Phil 부수석으로 다양한 단체에서 활약하고 있다. 또한 경상북도 교육청 포항 영재원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며 미래 음악인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 2012 by International Players of B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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