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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학교 음악대학을 바이올린전공으로 전액장학 금 받으며 전학년 수석으로 졸업하고 오케스트라 악장을 역 임하였다. 후에 부산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던중 비올라로 전향하 여 체코 브르노음악원(Czech Brno conservatory)에서 세 계적인 야나첵 현악사중주(Janacek string Quartet)의 비 올라 주자인 얀 레니첵(Jan Řezníček)을 사사하며 연주자 과정을 최우수로 졸업하였다. 그리고 이렇게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시야를 더욱 넓힌후 부 산심포니오케스트라, KNN방송교향악단 창단멤버로 활발 히 연주 활동중 중국으로 건너가 닝보시향(Ningbo Symphony Orchestra) 상임단원으로 연 100회 이상의 연 주활동을 하며 불가리아, 이탈리아, 폴란드 등 전세계를 돌 며 많은 순회연주를 하였으며 2019년 폴란드 베토벤 페스 티발에서는 음악감독인 세계적인 현대작곡가 크리슈토프 펜데레츠키(2020년사망)를 만나 쇼팽음악원에서 연주 기 회를 가지기도 하였다. 또한 중국 전역을 돌며 순회연주를 하였다. 그러던 중 팬데믹인 코로나로 중국에서 연주자 생활을 접고 2020년 한국 귀국후 음악에 대한 갈망으로 인제대학교 대 학원에서 비올리스트 황여진을 사사하며 석,박사 전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현재는 IPB(International Players of Busan) 단원, 부산 내셔날 심포니오케스트라 수석, 울산 USP쳄버 오케스트라 객원수석, 카메라타 울산 수석으로 부 산, 경남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또한 레 브와 앙상블 멤버로 혁신적이고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하며 많은 연주활 동을 활동하고 있다.

© 2012 by International Players of B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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